Guestbook

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2 thoughts on “Guestbook

  1. 서송희

    한국에 7월에 온다고 해서 나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에도 안보고 가려나 ㅋㅋㅋ
    오면 바쁘게 지내겠지머..워낙 친구가 많으셔셔리..나야 머 ㅡㅡ;;
    여기가 내 핸폰 공개해도 누가 스팸 안보내겠지? 집전화..내가 소리가 잘 안들려서
    010-6267-2882
    너 오기 전에 영어공부 해놓으려고 했는데
    일주일하다 못했다..사는게 머 이래..공부가 우선이 될 수가 없네..
    머리가 정지되서 큰일이야.우리 아들 예성이가 자꾸 영어로 머냐고 물어보는데
    응..사전에서 찾아보자..이러고 있지..음..
    7월 마지막주에는 내가 서울에 없어..안궁금해도 알려줄라고.ㅋㅋㅋ
    즐거운 상은..행복한 상은..부럽넹.보고싶넹.

    Reply
    1. Luna

      당근 보고 와야지 우리 송희.
      지난번엔 연락처를 몰랐어. 2주 반 밖에 안있어서 정신도 없었거니와…
      이번엔 넉넉히 가니까 다들 보고 와야지. :)
      너 닮아 이쁠 아기들도 (근데 이젠 아기가 아니겠당…) 보고. 난 여지껏 사진밖에 못본거 있지.
      키키는 8월 되야 갈꺼고 나만 먼저 가네. 먼저 보지 머.
      빨랑 가고 싶은데, 아직도 시험기간이라 실감이 안난다. 흠…멀게만 느껴지는군. 갈라믄 가방 싸야 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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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ksu Kim

    Reggae Girl~
    very nice impact to me ㅠㅠ
    Still waiting for you two guys~!

    However, could you do me a favor?
    I need to buy a HP COMPUTER & SERVER which is made in Europe or America.
    In Korea, all of them are made in China and Taiwan.
    I can’t find them~ OMG~!
    I’ll give you the money include tax, custum duty, delivery charge etc.
    If you can find the model, please let me know the price, every taxs, and DHL charge.
    Most of all, where is the country of origin~ that’s the important fact.
    Plant industry… they don’t accept Chinese product.
    Here’s Model Number…

    Server : HP ML370G6
    – CPU: Intel Core2Quad Processor Q6700 2.66GHz, 1MB L2 Cache
    – 22″ TFT LCD Monitor
    – Inkjet printer(whatever, made from HP, A4 size max color)

    Work station : HP M9770
    – Windows Vista Home Premium
    – Intel Core2Quad processor
    – Memory : 4096 MB DDR3
    – 22″ TFT LCD Monitor

    Good luck and hope to hear from you soon via e-mail~
    tak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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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

      Hum…I saw some computers in the shop( they were not same model you asked. But HP ), but they are all made in China.
      And we bought 3 computers and a printer(HP) here, but all made in china as well.
      So I guess it’s not that easy to find non-made in China. :( Sorry for this bad news…

      Reply
    2. KiKi Post author

      I’ll have a look as well, but it may be hard to be sure of the origin… will keep you informed anyway

      Reply
  3. 이미댕

    같은 한국 하늘 아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지 5일째야~

    내 달력에 7.15일을 둘러싼 하트는 아직도 벌렁벌렁~쿵쾅쿵쾅~

    어서 만나자~ 맛난 거 먹자~ 즐거운 이야기 하자~^^*

    Reply
  4. Mr.sim

    ㅋㅋㅋ 누나가 말했던 동영상이 저거군
    진짜 이상해보인다..근데 로딩이 느려서…동영상보기가 힘들다..
    한국에서 들어가서 그런건가…….ㄷㄷ..

    Reply
    1. Luna

      무슨 동영상 야그하는건감?
      그거 동영상 페이지 틀어 놓고, 포즈 해 놓은 다음에 아래 바가 끝까지 나타나면 그때 플레이 눌러서 보면 안 끊기고 보이는데…
      뭔소린지 알아 들었는감….??

      Reply
  5. 민영

    하하~ 한국에 잘 댕겨왔어?
    네버엔딩 수다에 시간가는줄 몰랐다는 연희양의 짧은 문자에 그곳의 분위기를 알수 있었지…
    아쉽다 함께하지 못해서><
    신랑 머리도 자르고 한국갔네. 그때 봤을땐 살짝 소년의 분위기였는데 이젠 남자의 모습인걸 ㅋ
    완전 한국 관광객처럼 한국을 즐기셨군…
    스위스로 돌아 왔어? 스카이폰에 들어오는건 보이는데 한국인지? 스위스인지? 고민에 통화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수업중일까봐 또한번 고민하고…
    결국 전화기만 바라본다 ㅋ
    잘 지내고^^

    Reply
  6. 서송희

    음..나는 상은이가 보고 싶은데. 상은이는 너무 재밌게 살아서 내 생각이 안나나봐^^
    전화해도 안받고..연락도 없공..
    도움이 되는 친구가 못되서 그런가봐..
    스위스에 갔는지 한국에 있는지
    여행다니다 비 피해는 없었는지
    건강하길바래~~

    Reply
    1. Luna

      아이구, 사랑하는 내 친구야. 내가 정신이 없어서 연락도 제대로 못했지? 미안하당. 도움이 안되긴. 내 친구로 있어 주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무슨 그런 섭한 소릴. 전화는 여행 다니다 잃어버려서 못받은거구. 지금은 스위스다.
      춥고~ 횡~ 하다, 여기.
      언제 또 보나…

      Reply
  7. 미댕과 준서

    함께 헬스다니자는 아~주 땡기는 제안 받고
    언젠가 그럴 날이 오겠지 하며 후후 웃으며 보낸 하루였어^^

    준서가 늦잠 자서 홈피에 발자국 콩콩 남겨야겠다 하는데
    우왕~ 소리 나며 준서가 깨고
    준서가 낮잠 자서 아까 못 쓴 글 써야지 하는데
    또 한번의 우왕~ 소리.ㅋㅋ

    결국 준서 무릎에 앉혀두고 오늘 안에 무언가 남기겠다는 일념으로
    타닥타닥 주절대고 있는데
    준서가 벌써 키보드며 마우스며 한번씩 테러하고ㅠㅠ

    난 좋은 엄마니까
    낮잠 자서 허한 아들 저녁밥 챙겨줘야지ㅋㅋㅋ

    상은 이모와 키키 삼촌에게 인사만 하겠다고 타협했으니
    나중에 또 오겠다는(언제?!ㅠㅠ) 인사남기고 이만 컴퓨터는 아들에게로~^^

    이제 한쿡은 주말이야
    우리는 뭐처럼 계획이 생겨 룰루루 하고 있는 주말ㅎㅎ

    날마다 연애하듯 즐거이 사는 키키랑 상으니
    예쁘게 눈에 담아간다~
    나중에 준서 이 홈피로 영어 공부 시켜주어야지ㅋㅋㅋㅋ

    이번 주말도
    좋은 추억 마니꼼 남기며
    Have a gre~~~~~~~~at weekend!!!

    Reply
    1. Luna

      하하, 준서가 좀 더 크면 직접 여기다 쓰라구 그래. 그럼 이모가 이뻐하면서 나중에 갈때 초컬릿 준서는 한개 더 준다고. ㅋㅋ

      그러게. 이노므 헬스 끊어 놓고 막 안간다. -_-; 너랑 같이 서로 등떠밀며 다니면 좀 갈텐데…

      주말 계획은 뭔대? 우린 오늘 저녁은 친구네서 밥먹고 술먹고 놀다 거기서 잘거구 내일 저녁은 다른 친구네서 밥먹고 술먹고 놀다 잠은 집에서 잘라고. ㅋㅋㅋ

      오늘 날씨 간만에 넘넘 좋다. 봄이 오려나봐!!! 는 아니고…아직 눈이 쌓여있어서.
      어서 어서 봄이 왔으면…

      Reply
  8. korean FAIRY

    한쿡은
    꽃샘 추위로 연일 바람이 쌩쌩
    준서가 3월부터 다시 얼집 다니기로 해서
    뭐처럼 오전시간에 운동 좀 빡씨게 할까 했더니
    효자준서쿤 엄마 살 마니 빼면 몸 축날까바 내내 집에 일찍 온다
    좀 있으면 마의 12시가 되어
    얼집에서 우는 준서 델꾸가라고 전화올까 노심초사 전화기만 바라보고 있다는ㅠㅠ

    하지만,
    곧 예쁘게 꽃 피고
    준서쿤은 점점 늠름해질거니까눈~
    기대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보내구 있옹^^

    4주년 축하해~!
    날로 밝아지는 두 사람 이쁜 모습 보니
    꽃샘추위속 내내 노심초사했던 마음이 훈훈해지는 듯

    오늘도, 내일도
    마니꼼 웃는 좋은 하루 되자쓰~!^——^v

    Reply
    1. Luna

      아이구, 오늘 기분이 왕 꿀꿀해서 혼자 우울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무심코 내 홈피에 들어왔더니 이런 기분전환용 글이 써 있네. 고마워, 내 요정친구. ㅋ

      준서가 엄마 심심하지 말라고 바쁘게 해주는게지. 효자야 효자.
      나도 운동 빡시게 하고 싶은데, 맘 조차도 굴뚝같지가 않아. 헬스장 수영장카드에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걸 보며 좀 아깝고, 약간 초조한데, 그냥 다 귀찬네 요즘. ㅋ

      예전엔 혼자 산에 들에 호수에 동네방네 이마을 저마을 사진찍으러 잘 돌아다녔는데, 요즘은 혼자 가기도 싫고, 누가 불러도 나가기도 싫고, 그렇다고 집에 있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고, 공부하기도 싫고, 그냥 놀기도 싫고, 먹기도 귀찮고, 마땅히 좋은게 없네. -_-;
      재벌들이야 다 해봐서 더이상 해 볼게 없어서 무료하다지만 난 재벌도 아닌데 왜 이러지 ? -_-ㅋ
      한국가서 울 미댕이 수다에너지를 좀 받으면 나아지려나? ㅋㅋㅋ

      Reply
  9. 혜영

    이쁘게 사는 키키와상은이 사진보며 시간가는줄 몰랐다
    동영상이 끊겨서 좀 아쉬웠는데 윗글에 방법이 써있네
    나중에 다시한번 찬찬히 봐야겠다.
    보고싶구나…..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Reply
    1. luna

      엄마나~ 우리 이쁜 이모 왔다 갔네.
      오랜만이야. 나도 가끔 이모 싸이 들어가서 보는데, 요즘은 도통 업데이트 안하네. ㅋㅋ 잠깐 하다 때려 친거구나 ^^ 요즘에도 산타러 다녀?
      나 산 너무너무 싫어했었는데, 스위스 살면서 피할 수 없는게 산이다 보니 이젠 좋아.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래잖아. 그래서 즐길려고 노력 했더니 나름 또 즐겨 지더라고. 물론 주구 장창 올라가는건 싫지만 천천히 세월아 네월아 사진찍으면서 가니까 좋더라고. ㅋㅋㅋ 키키는 그렇게 다니면 올라가다 해떨어진다고 보채지만…땅만 보고 올라갈거면 대체 뭐하러 가냐고. 중간 중간 앉아서 오이도 깨물어 먹고, 흑냄새 바람냄새도 맡아야지. 올라갈때는 넘 힘들어서 냄새도 안나. 앉아야 나.ㅋㅋㅋ
      나중에 이모 따라 가야지~

      아~ 이런 이렇게 봐 주는 사람이 있으니 업해서 또 블로그를 좀 써야겠네. ㅋㅋㅋ

      이쁜 이모 보고싶네. 근데, 내가 한국에서 이모 주라고 한지등 만들어서 집에 놓고 왔는데, 엄마가 줬어? 엄마가 꿀꺽 했나? -_-; 그랬으면 다시 또 만들어줄께. ㅋㅋ

      Reply
  10. 남기리

    상은아~ 새해인사도 덥썩 먹어버리고 답도 못했던거 같다.

    음 닥터로빈은 Bistro, Bar(커피,음료 등? ㅋ), Bakery 모두하는 복합공간? 이라 생각하면되~
    뭐 다 같이하다보니 할 일도 많고 손님도 많아.
    나름 강서구에 명소라 항상 사람도 붐비고^^

    내가 서비스업에 일하게 될 줄 몰랐는데, 참 여기에 발담그고 열심히 살고 있어!!!
    지금은 제법 직급도 올라가서 내 밑에 새끼들이 줄줄이 엮여있어~

    연말에 나오면 꼭 들러줘
    강서구의 명소니, 사진에 담을 거리도 많을거야!!
    우리 13살때 만나서 30살이 되어버렸네~
    ㅋㅋㅋㅋ

    많이 보고싶다.
    연말.. 기대할께!!

    Reply
    1. luna

      남길아 ^^
      반갑다. 그렇구나. 남길이 보러 꼭 한번 들려야지 그럼. 게다가 강서구라니~
      작년에 강서구에 딱 들어갔더니 역시 여기가 내 고향이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 역시 초중고대 직장 다닐때까지 그 동네서 다 나와서 그런가봐. 어릴때 자란곳은 강서구가 아닌데도 말야.
      남길이 상큼하게 잘 웃고, 늘 밝아서 일하는 모습이 잘 어울릴것 같은데~ 손님들도 네가 있어서 더 많은걸꺼야 ^^

      그러게~ 곧 3땡이면 우리 20년된 친구다~ ㅋㅋ

      나도 보고 싶네. 보러 가마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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