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1. 정환

    나야.. 이거 확 바꼈는데?? 스위스라니… 부럽다…
    미쿡와라 미쿡.. 남미 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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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

      머가 확 바껴? ^^
      남미도 멀었고, 미국은 더 멀었는데~
      걱정마. 언젠가 한번은 찍고 올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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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혜원

    상은아~ 드디어 예쁜 딸이 태어났다.. 이름은 정윤하!!!

    궁금하면 싸이에 잠시 들려 보렴…

    하루 속히 서울에 와서 이뿐 우리 딸을 너와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당ㅋㅋ

    글구 우리의 영원한 오빠 서태지가 글쎄 결혼을 했었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서태지하면 너하고 나의 수많은 추억거리가 떠올라서 제일 먼저 니가 생각났었당…

    우리의 학창시절의 아주 중요한 인물 중 하나였는데,,,,,ㅋㅋㅋㅋ

    서태지 덕분에 네가 더 그리워진 서울 하늘이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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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댕

    나두나두, 서태지 결혼&이혼 소식 봄서
    상은이도 알고 있을까…
    너가 띠로롱 떠올랐는데
    혜원이도 같은 생각을 했구나^^

    혜원이, 둘째 출산 축하해~!(잠시 오지랖~ㅋㅋㅋ)

    그저껜가 싸이온 되어 있는 널 보고
    달팽이같은 휴대폰 자판을 마구 눌러감시롱
    쪽지 보내고
    은근슬쩍 답장을 기둘렸으나
    조…용…

    C로그는 대체 어찌하는 거지,하면서
    오늘에서야 너의 C로그를 찾아보았는데
    당췌 찾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ㅠㅠ

    왠지 너의 숨결이 가장 잘 느껴지는
    한지나라로 한번 가 보면 근황을 알 수 있으려나~

    보고싶고 그리운 상은아,

    준서쿤과 전투모드인 요즘
    매일 이런 생각을 하며 자게 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

    어제보다 오늘 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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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

      ㅋㅋㅋ 전투 모드라. 그건 어떤거냐 ^^; 내 동생도 한때 쿵푸 모드가 있었는데… 대략 그런건가?

      서태지 그거 나도 봤지. 그 전 마누라분이랑 93년인가 만났다는데, 그때 우리 중학교 2학년때 아냐!!! 완전 나 마구 날뛰던 시절. 으흐, 그땐 내 남편인줄 알았지만서도 한켠으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안돼. 난 학생이잖아~ 뭐 그랬었는데, 학생 여자친구가 있었을 줄이야. -_-;

      서태지 은퇴하고 정우성이 잠시 좋았었는데, 그 여자 나랑 취향이 비슷한가봐 ^^ 난 이름도 첨 들어보는 사람인데, 아주 인복있어. ㅎㅎ

      C 로그는 기냥 내 미니 홈피에 안보이냐? 나도 잘 몰라. ^^; 싸이는 내가 통합메신져를 써가지고, 컴퓨터를 켜 놓으면 보통 자동 접속이 되어있는바람에 온으로 보일거야. 근데, 컴퓨터는 쓰던 안쓰던 항상 켜져있어서 그게 본이 아니게 씹었나보네. 미안 ^^; 그냥 페북을 해라. 그게 제일 단순하고 간단하더라. 나도 페북 지저분한 디자인에 스팸메일을 맨날 보내대서 넘넘 싫었는데, 친구들이 다 거기있어서 쓰다보니 사용은 참 간단하더라고. 그래도 디자인은 좀 바꿨으면 좋겠어. 90년대 웹페이지 같어. -_-;

      미정이 글 보니 바쁘게 사는가보네. 기운내라, 힘내라 힘!! :)
      올해 말에 또 술잔을 기울이며 수다떨일이 있을거 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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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arcel

    Salut les 2,

    Je vois que vous avez trouvé un joli appart. J’espère que tout se passera bien pour vous là-bas à l’autre bout du continent (même que c’est pas le même continent, mais c’est rattaché).

    A Noël je vais en Thaïlande, voir les inondations. Il parait que c’est beau. Je penserai à vous, vous serez déjà moins loins que depuis la Suisse.

    Alors tout de bon et à bientôt. C’est comment la Corée pour le touris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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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i Post author

      En effet j’ai vu de magnigiques photos des innondations. On en est presque à souhaiter que ça reste comme ça :P

      Pour la Corée c’est (très) froid à Noël et donc relativement peu compatible avec la Thaïlande, même si c’est pas très loin (financièrement parlant). En tout cas il y a plein de choses bizarre à faire ici pour les gens comme nous ;-)

      Pour voyager tout seul, c’est peut-être un peu plus délicat à cause de la langue, mais de toute façon pas impossible. C’est aussi ça le charme des voyages… il pa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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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ioumiou

    크리스마스며 연말 분위기를 온 몸으로 실감하고 있겠지?
    번화가 초입에서 보이는 숱한 검은 머리통들의 움직임, 원치 않아도 들리는 길거리의 캐롤, 매일 밤이 fête des vendanges 같으려나?

    이곳은 고요~~~해 늘 그렇듯.tv 보면 대명절 크리스마스임이 분명한데, 특히 상업적인 부분에서, 내 체감분위기는 고요~~~하네. 아무래도 회사 그만두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더 그럴 듯.

    어제 오랜만에 스위스 tv 뉴스를 봤는데 문득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어.
    우리나라 대통령선거 관련 어떤 관점에서 코멘트 하려나…해서 부러 챙겨 봤거든. 결국 한마디 언급없이 끝났지만, Gilles과 함께 봤는데 농담으로 불쌍한척 하며 “스위스가 우리나라를 대하는 태도가 적나라하게 반영되는 구나” 했더니 웃으며 프랑스뉴스는 다를 거라며 채널을 돌릴 때 내 방으로 들어 왔다는…ㅎ
    깨달은 사실이 이건 아니고, 스위스는 뉴스도 고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사람 사는 곳이니 당연히 사건, 사고가 있긴 하나 그 비율이 확연히 낮아. 자극적인 내용의 뉴스가 거의 없고 neutral하고 slow한 느낌이랄까? 옆 나라 소식들이 주요 뉴스가 되는 일도 다반이고 무엇보다, 일반인들 일상에 가까이 카메라를 대고 어찌보면 지루하고 있는 의미 없는 동선을 천천히 훑으며 그들의 일상을 취재하는 일도 잦아. 물론 저인구에 다른나라에 둘러싸여 있다는 지리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가끔 보는 프랑스뉴스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달라. 프랑스뉴스는 거의 본토에 관한 뉴스와 negative한 내용들, 뉴스거리가 많아 그런지 훨 빠르고 생동감있는 내게 익숙한 뉴스 포맷. 역시 인구가 적으니 뉴스거리가 덜 생기는 것일까? 암튼 어제 이런 생각이 들더라.

    잠깐 들려 새해 인사 하려다 여기서 시간 엄청 보내고, 주저리~주저리~ 소설 쓰는 버릇까지 발동하려나보다….

    Joyeuse Noël et Bon Nouvel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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