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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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Responses to “Guestbook”

  1. 정환 says:

    나야.. 이거 확 바꼈는데?? 스위스라니… 부럽다…
    미쿡와라 미쿡.. 남미 말고.. ㅋ

    • luna says:

      머가 확 바껴? ^^
      남미도 멀었고, 미국은 더 멀었는데~
      걱정마. 언젠가 한번은 찍고 올꺼니까. ㅋㅋ

  2. 송혜원 says:

    상은아~ 드디어 예쁜 딸이 태어났다.. 이름은 정윤하!!!

    궁금하면 싸이에 잠시 들려 보렴…

    하루 속히 서울에 와서 이뿐 우리 딸을 너와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당ㅋㅋ

    글구 우리의 영원한 오빠 서태지가 글쎄 결혼을 했었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서태지하면 너하고 나의 수많은 추억거리가 떠올라서 제일 먼저 니가 생각났었당…

    우리의 학창시절의 아주 중요한 인물 중 하나였는데,,,,,ㅋㅋㅋㅋ

    서태지 덕분에 네가 더 그리워진 서울 하늘이당….ㅋㅋ

  3. 미댕 says:

    나두나두, 서태지 결혼&이혼 소식 봄서
    상은이도 알고 있을까…
    너가 띠로롱 떠올랐는데
    혜원이도 같은 생각을 했구나^^

    혜원이, 둘째 출산 축하해~!(잠시 오지랖~ㅋㅋㅋ)

    그저껜가 싸이온 되어 있는 널 보고
    달팽이같은 휴대폰 자판을 마구 눌러감시롱
    쪽지 보내고
    은근슬쩍 답장을 기둘렸으나
    조…용…

    C로그는 대체 어찌하는 거지,하면서
    오늘에서야 너의 C로그를 찾아보았는데
    당췌 찾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ㅠㅠ

    왠지 너의 숨결이 가장 잘 느껴지는
    한지나라로 한번 가 보면 근황을 알 수 있으려나~

    보고싶고 그리운 상은아,

    준서쿤과 전투모드인 요즘
    매일 이런 생각을 하며 자게 된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

    어제보다 오늘 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거지?!♡

    • luna says:

      ㅋㅋㅋ 전투 모드라. 그건 어떤거냐 ^^; 내 동생도 한때 쿵푸 모드가 있었는데… 대략 그런건가?

      서태지 그거 나도 봤지. 그 전 마누라분이랑 93년인가 만났다는데, 그때 우리 중학교 2학년때 아냐!!! 완전 나 마구 날뛰던 시절. 으흐, 그땐 내 남편인줄 알았지만서도 한켠으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안돼. 난 학생이잖아~ 뭐 그랬었는데, 학생 여자친구가 있었을 줄이야. -_-;

      서태지 은퇴하고 정우성이 잠시 좋았었는데, 그 여자 나랑 취향이 비슷한가봐 ^^ 난 이름도 첨 들어보는 사람인데, 아주 인복있어. ㅎㅎ

      C 로그는 기냥 내 미니 홈피에 안보이냐? 나도 잘 몰라. ^^; 싸이는 내가 통합메신져를 써가지고, 컴퓨터를 켜 놓으면 보통 자동 접속이 되어있는바람에 온으로 보일거야. 근데, 컴퓨터는 쓰던 안쓰던 항상 켜져있어서 그게 본이 아니게 씹었나보네. 미안 ^^; 그냥 페북을 해라. 그게 제일 단순하고 간단하더라. 나도 페북 지저분한 디자인에 스팸메일을 맨날 보내대서 넘넘 싫었는데, 친구들이 다 거기있어서 쓰다보니 사용은 참 간단하더라고. 그래도 디자인은 좀 바꿨으면 좋겠어. 90년대 웹페이지 같어. -_-;

      미정이 글 보니 바쁘게 사는가보네. 기운내라, 힘내라 힘!! :)
      올해 말에 또 술잔을 기울이며 수다떨일이 있을거 같당 ^^

  4. 미댕 says:

    헉~ http://www.hanjiluna.net
    아니었나…

    너의 흔적들은 모두 어디로?!!!

    이런 저런 주소 쳐 보다가
    다시 돌아왔다는ㅠㅠ

  5. kreutzer7 says:

    나도 똥빵 머거보고싶다..ㄷㄷ
    어디서 팔아 맛남?

  6. Marcel says:

    Salut les 2,

    Je vois que vous avez trouvé un joli appart. J’espère que tout se passera bien pour vous là-bas à l’autre bout du continent (même que c’est pas le même continent, mais c’est rattaché).

    A Noël je vais en Thaïlande, voir les inondations. Il parait que c’est beau. Je penserai à vous, vous serez déjà moins loins que depuis la Suisse.

    Alors tout de bon et à bientôt. C’est comment la Corée pour le tourisme ?

    • KiKi says:

      En effet j’ai vu de magnigiques photos des innondations. On en est presque à souhaiter que ça reste comme ça :P

      Pour la Corée c’est (très) froid à Noël et donc relativement peu compatible avec la Thaïlande, même si c’est pas très loin (financièrement parlant). En tout cas il y a plein de choses bizarre à faire ici pour les gens comme nous ;-)

      Pour voyager tout seul, c’est peut-être un peu plus délicat à cause de la langue, mais de toute façon pas impossible. C’est aussi ça le charme des voyages… il pa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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