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1. Luna

    To. 혜원

    웅~ 메일로 보내줘. 핸드폰이라두 :)
    시댁에 가 있는다고라? 아, 시어머님이 친절하신가보구나. ㅋ 아참 오래 알던 집이라고 그랬지 참.

    몰라? 병원까지는 내 안물어 봤는데…미정이 부천인가 어딘가 사는거 같던데 –;

    웅. 사진 보내줘. 너 배 빵빵한거 보내줘. 키득키득.

    싸이! 참 나 싸이 다시 만들었는데, 몰랐구나. luckisland 로 찾아봐.

    물론 내 싸이에는 암것도 없어. 그냥 친구들 사진 볼라고 다시 만들었는데, 까먹고 있었다. 나도…ㅋㅋ 오랜만에 들어가 봐야지.

  2. 심현진

    상은아~~ 싸이에도 일촌 신청했는데.. 거기 보고 이제 들어와 보네. 몇달전 작은 아버지 뵈었더니 너 여기 주소 알려 주셨는데 주소를 잘못 가르쳐 주셔서 못 들어왔었다 ^^ 정말 오랜만이지? 사진 보니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모양^^ 늦었지만 결혼도 축하한다~^^

  3. 혜원이

    친구야.. 이틀 진통끝에 조카 태어났다.. 섣달그믐날에… 3.2kg에 아들이당.. 싸이에 사진 좀 올려놓았으니까 사진 보고 누구 닮았는지 봐봐.. 너한테 제일 먼저 알리고 싶었는데 이제사 들어오네… ㅋㅋ

  4. Luna

    To. 혜원

    아이구! 신기해라.
    우리 혜원이 애엄마구나~ :)

    섣달 그믐이면 아직 돼지띠네? 복 엄청 받았구나 너 :)

    가만있어봐봐…전화를 해야지 여기는…

  5. Damien et Brenda

    hello, cool site,,,, j’aime trop les photo… je comprend pas pourquoi vous les avez pas envoyer a kotaku.com!!!!! Enfin on ce rejouit de venir à votre cremaillère.

  6. KiKi Post author

    ouais <a href="http://kotaku/">Kotaku</a&gt;, j’y avais pensé, mais j’ai un peu peur des retombées que ça pourrait avoir sur notre célébrité ;-)

    bref, nous on se réjouit de vous recevoir, tant bien que mal, dans notre nouvel appart’… faudra penser à un algorithme de compression pour faire rentrer tous les gens :P

  7. 동건맘

    계속 봄이 올듯말듯 햇살이 살짝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 오후엔 비가 온다네,
    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봄일거 같어~조아라~

    18일이 예정일이었던 동건이는,

    좀 더 햇살이 따수워질 때 태어나려는지,
    아직두 내 안에서 힘찬 발길질(?!^^) 중~

    지난 주부텀 가짜로 진통이 와서,
    첫날은 깜짝 놀라던 신랑에게

    이제 동건이와 나 모두 양치기 소년 소녀 되어버렸다ㅠㅠ;;

    그제부텀,
    우리 완전 부지런했던 우장산 배드민턴 연습장이며

    새마을지도자상이며ㅋ
    완전 산행하구 열심히 걷구

    만삭에 다요트 하게 생겼어.ㅋㅋ

    신년맞이 영국여행 다녀왔나부다~

    상은이 매력에 퐁당 빠져 허우적대는
    키키의 몽롱 눈빛 잘 감상하구,

    그 눈빛 받음시롱 하루하루 울 상은 행복하겠구나~

    왠지 뿌듯해하며,

    오늘두 여섯시간을 걸어볼테다~불끈불끈~

    알프스산맥의 힘찬 기운을 담아
    순산에네르기파 날려주어~^^

    담에 놀러올 땐,
    동건이가 뾰로롱 옆에 함께 있었음 좋겠다~

    키키남푠님~오늘두, 내일두 땅은과 알콩달콩 행복하삼~♡

  8. Luna

    To. Damien et Brenda

    Don’t worry. I have a solution. Make people drunken!
    Then we will compress them one side but they won’t feel any pain :D

    Just come, get drunken and have a fun:)
    LucKi = LK = Life is Kind.

  9. 남기리

    ㅋㅋ 방가워~ 간만이네~ 정말 옛날부터 느끼는거지만, 어째 니 생각을 하믄 꼭 먼가 연락이 오더라구^^ 몇일전에 내가 텔레파시 보냈더니 금새 연락이 왔네! 넘죠아! 푸하핫 울 남친님이 올해 셤에 합격을 해 주신다면 올해 말에 할 수 있을것이고~ 그렇지 않음 또 살짝 미뤄질듯 하다. 원래 계획은 5월이였건만 ㅠ.ㅠ

    사진은 종종 와서 잘 보구 있어!! 상상도 안되는 알프스의 눈밭~ 정말 멋있어.

    내친구가 나대신 4월에 신혼여행으로 스위스를 간다던데~ 무지 놀려댄다 ㅋㅋ왕부럽다. 내가가야 상은냥도 보고 올수 있을껀데~

    여튼 이거 얼굴을 못보니 맨날 일케 글로만 만나네!

    죤 소식은 없어? 죤소식 생김 빨랑 알켜죠!

  10. 혜원이

    계속 시댁에 있어서 외출을 못했던 터라 컴을 할 수가 없었는데 오늘 잠시 나들이겸 울집에 왔다.. 니 홈피 이제서야 들어오네..ㅋㅋ 울 건하는 쿨쿨 잠을 자고 있을 터..

    누굴 닮았는지 잠도 많고 먹기도 무지 잘 먹는다.. 젖 안주면 금방 숨 넘어가듯 울어 재끼는데…ㅋㅋ 다 이렇게 엄마가 되는 거겠지…ㅋㅋ

    내가 건하가 말귀를 조금 알아들을 때 부터 상은이 이모랑 키키 삼촌 얘기 매일 해줄게.. 그럼 너 와도 안 어색해 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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