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Roo
Oh… it’s been some weeks again the last time I had a look in here…. thank you for your b’day wishes! :D
looks like you had a real nice pre-x-mas-party (cool pics)! And yes Kiki, the chocolate cake looks really yummy! :)
Hope you had a very nice Christmas and I wish you already now a great start in a healthy, successful and sunny 2008! See you next year!
Keep on smiling :D :D :D :D
현자
상은아..나요, 현자..ㅋㅋ
있잖어, 아마도 나 2월초에 스위스갈꺼같어..ㅎㅎ
볼 수 있는거지? 일정이 정해지면 연락주께..
어디 어디 가는게 좋은지, 정보 좀 줘봐봐봐..
유럽은 첨이라서..ㅋㅋ
그럼 항상 건강하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
송희
나의 카드메일은 잘 간거여?크리스마스 카드를 못보내서 나름 카드메일을 보내봤는데
확인이 안된거 아닌가 몰라..예전에 예성이 사진도 용량이 커서 안보인다그랬었나?^^;;
나 완전 심한 몸살감기 걸려서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만 있어..그래서 계속 니한테 메일왓나 확인하잖아..ㅋㅋㅋ
I wanted to show you our second version very yummy cake, but we are sort of slow. Hang on, we will come! (very soon. maybe…)
혜원이
아주 오래간만에 네 생각나서 들렸더니 사진도 많고 볼 것도 많네 그려..여행도 다니고 파티도 하고 부럽구려.. 매우 행복해 보여 심히 보기에 흡족하도다..ㅋㅋ
때마다 네 생각 나는데 알잖어. 나 귀찮으면 암 것도 못하는거..ㅋㅋ 메일 한번 보낸다는 것도 이리 힘드네.. 오빠가 집에서 빈둥거릴때 상은이한테 메일이라도 함 쓰라구 출근한지도..벌써 몇주전.. 내가 그렇지뭐…
이젠 우리 튼튼이 태어날 때가 머지 않았도다.. 예정은 설날정도 인데 이제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지뭐.. 아들이라네.. 오빠랑 난 예쁜 딸이 더 좋은 거 같은데 어른들이 좋아하시니.. 내 요즘 집에서 완전 빈둥거리고 있지.. 추우면 밖에도 안 나가구..
상은양.. 요즘 네 생각이 부쩍나는구려.. 가까이 있으면 할 게 무지 많을 거 같은데 말이지. 큰일 앞두고 있어서 그런가??ㅋㅋ
암튼 건강하고 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만 잔뜩 알려주라..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으마..
Oh… it’s been some weeks again the last time I had a look in here…. thank you for your b’day wishes! :D
looks like you had a real nice pre-x-mas-party (cool pics)! And yes Kiki, the chocolate cake looks really yummy! :)
Hope you had a very nice Christmas and I wish you already now a great start in a healthy, successful and sunny 2008! See you next year!
Keep on smiling :D :D :D :D
상은아..나요, 현자..ㅋㅋ
있잖어, 아마도 나 2월초에 스위스갈꺼같어..ㅎㅎ
볼 수 있는거지? 일정이 정해지면 연락주께..
어디 어디 가는게 좋은지, 정보 좀 줘봐봐봐..
유럽은 첨이라서..ㅋㅋ
그럼 항상 건강하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
나의 카드메일은 잘 간거여?크리스마스 카드를 못보내서 나름 카드메일을 보내봤는데
확인이 안된거 아닌가 몰라..예전에 예성이 사진도 용량이 커서 안보인다그랬었나?^^;;
나 완전 심한 몸살감기 걸려서 밖에도 못나가고 집에만 있어..그래서 계속 니한테 메일왓나 확인하잖아..ㅋㅋㅋ
To. 현자
일정 대략 정했으면 빨랑 연락좀 줘 봐봐 :)
To. 송희
메일 받았다. 냐하.
답장 쓸께. 쬠만 기둘려 바바…^^;
To. Roo
Thank you for your wishes~
I wanted to show you our second version very yummy cake, but we are sort of slow. Hang on, we will come! (very soon. maybe…)
아주 오래간만에 네 생각나서 들렸더니 사진도 많고 볼 것도 많네 그려..여행도 다니고 파티도 하고 부럽구려.. 매우 행복해 보여 심히 보기에 흡족하도다..ㅋㅋ
때마다 네 생각 나는데 알잖어. 나 귀찮으면 암 것도 못하는거..ㅋㅋ 메일 한번 보낸다는 것도 이리 힘드네.. 오빠가 집에서 빈둥거릴때 상은이한테 메일이라도 함 쓰라구 출근한지도..벌써 몇주전.. 내가 그렇지뭐…
이젠 우리 튼튼이 태어날 때가 머지 않았도다.. 예정은 설날정도 인데 이제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지뭐.. 아들이라네.. 오빠랑 난 예쁜 딸이 더 좋은 거 같은데 어른들이 좋아하시니.. 내 요즘 집에서 완전 빈둥거리고 있지.. 추우면 밖에도 안 나가구..
상은양.. 요즘 네 생각이 부쩍나는구려.. 가까이 있으면 할 게 무지 많을 거 같은데 말이지. 큰일 앞두고 있어서 그런가??ㅋㅋ
암튼 건강하고 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만 잔뜩 알려주라..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으마..
Lunaaaaaaaaaaaa
how are u…..just to say hello.
miss u
To.혜원이
오~ 너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새해 선물을 받겠구나.
가서 수고했다고 손 붙잡아주고 싶은데, 참…
미정이도 아들이래. 출산일도 거의 같은거 같구. 연락이라도 함 해보지 그랴?
ㅋㅋ 재밌다. 너희들.
우리 혜원이 잠 푹자고 푹 쉬어~~
야. 근데, 느그집 전화 번호가 뭐냐?
난 핸드폰밖에 없는데 어쩌지?? 핸드폰이라도?? 나 당분간 시댁에 있긴 할텐데 그리 알려줄까?? 여기다 번호 알려줘도 되남?? 어찌해줄까나?? (메일로 보내줄까?)
미정이 병원은 어디다니남?? 아무래도 미즈메디일듯 한데..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 거 아닌가 몰라…ㅋㅋ
내 가끔 사진 메일로 보내줄게.. 넌 싸이를 하지 않으니 말이야..
티비에서만 보던 멋진 스위스에서 멋지게 사는 네가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