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1. 옥희이모

    우와 상은아.방가딩가요~ 우리 이쁜 상은이가 드레스입으니 더 이쁘네.. 또랑또랑한 눈빛 사랑스러워잉~방금 엄마랑 통화햇는데 상은이 자랑만 늘어놓더라. 키키가 너무 잘한다면서? 지금 시간이 11시 10분이네.. 오늘은 슬쩍 들여다보고 다시오마.. 눈열어놔.그리고 키키한테도 인사전홰줘 상은이 이뻐해줘서 고맙다고 전해줘.안녕 구여운 상은아~~~

  2. 안진

    안녕, 상은아!

    정말 오랜만인데- 넘넘 축하해~~~!!!!! 이경이 홈피에서 네 홈피로 넘어갔다가 너 결혼 소식 듣고 와봤어-

    스위스에 사나보구나.
    오~~ 다국어를 쓰면서 사는 거야?

    부러워, 부러워~~~~~

    행복하게 잘 살고- 간간히 연락할 수 있음 좋겠당-

  3. Luna

    To. 옥희이모

    오~ 이모 안뇽 :)
    오랜만이야. 뭐야. 초등학생 학부모님이라 인사말도 초등학생같이 하는겨? :P

    작년 말인지 올해 초인지 이모네 집으로 직접 카드 보낸적 있는데, 받았나? 승혁이가 부탁한 (왠지는 모르지만) 키키 싸인이랑 같이 보냈는데 ㅋㅋ

    그게 항상 궁금했는데, 물어볼 기회가 없었어.

    얼마전에 승혁이랑 보라 태현이좀 나눠주라고 초콜렛 보냈는데, 상욱놈이 다 먹어치웠다는 소문이 돌아. 우리집에 거대한 식충이가 중간문을 가로 막고 있어서 동생들 초콜렛 한번 먹여주기 참 힘들구만.

    키키야 당근 나한테 잘해야지!
    이렇게 이쁘고 착하고 똑똑한 마누라 어디 두번 얻어 지나! 냐하하하하하하!!!!!!
    (이런말도 키키가 한국말 배우기 전까지만이야… –; )

    이모부랑 승혁이 한테 안부 전해줘~ 또 봐아 이모 :D

  4. Luna

    To. 진

    오~ 안뇽 진.
    진짜 진짜 오랜만이다. 고등학교 졸업후 처음인거 같은데…^^;

    정환인가 누군가가 아주 오래전에 너 결혼해서 미국에서 산다고 얘기해 준것 같다.

    아닌가…? 내가 직접 싸이에서 본것도 싶고…나이가 드니 기억에 혼동이 온다.

    어쨋거나 나 호주 가기도 전에 들은거 같으니까 오래 됐네…

    그럼 요즘 내 친구들이 열심히 자랑해대는 D라인 기간은 이미 거쳤고, 이미 귀엽게 말을 할지도 모르는 아기의 엄마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닌가? ^^

    진이는 왠지 나처럼 ‘무자식이 상팔자’ 주의는 절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야.

    오랜만에 네 글보니 고등학교적 기억이 참 새록새록 나네~

    잊고 산지가 참 오래된것 같은데…
    네가 감기 걸렸을때 완전 똑같아져버리는 이소라 목소리로 불러주는 청혼이 듣고 싶다 :)

  5. 안진

    여기에 남기는 명록이는 나름 색다르다.

    나두 그동안 고등학교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잊고 살았나 봐.

    너 답글 보고 나니, 오랜만에 이소라 노래 부르던 게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김혜영

    가끔들어와서 사진보구 가는거 너 모르지? ㅋㅋ

    키키와 상은이의 웃음은 언제봐도 이뻐.
    하루중 니 엄마와 아빠는 스위스에 사는 너와 키키얘기를 한번도 빼놓지 않으신다.^^

    요즘 많이 바쁘다고? 키키가 태우러 간다던데…

    많이 피곤들 하겠다
    몸 아프지 않게 넘 무리하지 말구 쉬엄쉬엄 하그라~~

    전 국토 여행하려면 건강한 체력은 기본인거 알지?

    상은인 여러 나라를 여행 한것 같은데… 여행은 할수록 중독성이 강해지지 않니?

    난 몇년 전부터 인도하구 티벳이 가고 싶다.

    요즘 네가 얘기해준 ‘한비야’책을 1~4편까지 사서 니 엄마와 읽기 시작했어.

    이 책읽고 발동 걸려서 ‘확~ 가버리는거 아닌가 몰러~~ ㅋㅋ

    나두 언젠가 꼭 가고 말꼬얌~~
    시기와 때가 맞아 전 국토 여행하고 있는 상은이랑 키키를 인도에서 만나면 더 좋구~~ ㅋㅋ

    지금쯤 스위스에서 너희들은 뭐하구 있을까?

    시댁분들은 모두 안녕하시지?
    고양이는 요즘 뭐 먹구 사니? 스위스 고양이는 생선 안먹는다구 니 엄마가 그랬던거 같던데… 산이 많은 나라라 생선이 귀해서 그런건가? 그럼… 쥐는 먹니? ㅋㅋ..

    갑자기 왜 그게 궁금하지?

    난 한비야 책 읽다가 상상의 나래를 펴다 자야겠다.

    상은이와 키키~~~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되렴~~~~ ^^

  7. Luna

    To. 진

    응, 이상은 목소리랑도 비슷하게 잘 불렀던거 같은데.

    요즘은 노래 안하나? 아깝자나. 불러~ 막. :)

  8. Luna

    To. 혜영이모

    케케.
    한비야라는 사람 뭐 꽤나 유명했는가본데, 나는 왜 전에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지?

    한달전에 우연히 도서관 갔다가 발견했어.

    근데, 난 이모가 산 책 4권은 여기 없어서 못읽었는데 ㅋㅋ 중국 얘기 쓴거만 있더라구. 중국도 가고 싶네.

    인도와 티벳~
    좋지. 나두 항상 가보고 싶었어. 근처 다른나라도. 앙코르와트 사원같은거도 보고싶고.

    남미도 관심 만빵이야. 페루의 마츄피츄랑 잉카 유적지 등등등.

    뭐 언젠간 보겠지. :) 생각으로 끌어 당기래잖아~ (상욱녀석이 침이 닳게 얘기한 시크릿에서)

    전 국토 여행.
    난 한국 국토 횡단을 말한건데. ㅋㅋㅋ인도에서 볼려면 내가 중간에 순간이동을 하던지 판기아 이동이 급속도로 이루어져서 한국과 인도가 달라 붙어야 겠다. :P

    고양이는 겨울이라 집에 널부러져 시체같이 잠만자.

    발로 차면 뎅구르를 굴러가지고 굴러진대로 또자.

    쥐는 봄부터 가을까지 열심히 물어오더니 겨울이라 이제 없나봐.

    다행히 여기는 한국의 쥐만큼 크지를 않고 다 햄스터 만하게 작아서 그리 흉악하지 않아. 물론 내장의 일부만 마루에 놓여 있을때는 크기와 관계 없이 다 호러지만.

    이모도 좋은 하루~ :)

  9. 허정아

    새로운 소식있어 오랜만에 들어와봤다.

    나 사느라고 바빠서 다른 사람들 사는 소식은 통 무관심해 지네…ㅋㅋㅋ

    얼마전에 성혜 생일 모임이었는데 그때 성혜가 지금 만나는 사람 소개시켰어

    양가에 다 인사는 다녀온 상태고 결혼할 것 같아. 4월쯤에

    학수씨 둘째 소식은 이미 들었지?
    정희씨 부인 소영씨랑 은정이도 D라인계에 등록되었단다.

    은정이는 요새 입덧이 너무 심해서 정말 거의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

    나? 난….뭐~ 여전해. 아무 사건 없이 회사에서 대부분을 보내고 있지 ㅜㅜ

    이대로라면 내년에도 시집가긴 틀린거 같아. 남자 만날 시간을 안줘 ㅋㅋ

    인제는 학수오라비까지 날 구박하더라구 나~참

    넌? 넌 요새 머하고 살아?
    우리 맨날 만날때마다 니 얘기해~ 많이 보구 싶다.

    성혜한테 스위스로 신혼여행가라고 막 꼬시는 중이야. 푸하하

    가면 잘 해줘야되~

  10. Luna

    To. 정아언니

    안뇽 언니 :)
    와우. 큼직한 사건들이 많네 그래.

    다들 축하메일 함 돌려야 겠다. 다 축하할 소식들이네. 하하.

    성혜언니 스위스 오면 재밌겠다.
    스위스 오는 사람들 보통 인터라켄에 호텔 잡으니까 우리집에서 한 한시간 좀 넘게 걸리걸랑. 주말이면 같이 차 타고 돌아다닐 수도 있겠당 :D

    오라구래. 느끼한 퐁듀로 D라인 만들어 준다구. ㅋㅋ

    뭐 성혜언니 오는 김에 언니도 오든가. ㅋㅋㅋ

    언니는 신혼 부부 아니니까 우리집에서 자도 되자나? ^^;

    근데 나 이사가 내년 2월 1일날. (내 결혼기념일 하루 전이당. –;)

    큰 방하나 큰 마루 하나 짜리 집이라 밤에 마릴린 먼로처럼 샤넬 No.1 만 입고(?) 자는 습관이 있으면 곤란해.

    그렇지만 않으면 마루에 커튼쳐서 우아하게 잠자리 만들어 줄께. 걱정 말고 와.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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