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1. Luna

    To. 은아
    냐하하..빠지긴…하얀사람들은 원래 얼굴이 작고 등치가 좀 크잖아. 그 옆에 있으니 살이 좀 빠져 보이나..–;

    뭐 호주에 있을때보다는 좀 빠졌나보다.
    그래도 한국가면 다들 바베큐 해먹는다고 달려들껄…

    유럽지역은 영국 빼고는 다 영어권이 아니여.

    게다가 스위스는 나라도 조그만 주제에 4개국어를 사용해서 꾀나 골치가 아프단다. –;

    난 불어지역에 살고 있어서 여기서는 (느끼하고 골치아픈! )불어를 쓰고.(내 ‘남편’이 스위스 불어권이기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ㅋㅋ)

    불어권 이탈리아어권 사람들은 자기들 말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강한 나머지 영어쓰기를 기피하는 바람에(배우기 싫으니까 뻥치는 걸지도…) 처음 왔을때는 꽤나 힘들었단다.

    휴스턴이라~
    이름은 막 귀에 익는데 어디에 있는지 머릿속에 지도가 안그려지네…

    물가가 싸다니, 참 좋겠다.
    여긴 옷은 좀 싼데 음식이 비싸서…안먹고 옷만입고 살수도 없고 말야.

    그래도 술은 우리나라 반값이다. 냐하하하하.

    나두 빨리 다른 나라로 가구싶당 >.< 캬캬캬~

  2. Luna

    To. 미정

    미정이~ >.<
    캬아. 정말 어렵사리 다시 연락이 되니 왕창 반갑구나.

    결혼식 전에 내가 얼마나 연락이 하고 싶었다구.

    이메일도 바뀐거 같구, 싸이에 이미정이는 7페이지가 다 넘어가서 하나 하나 뒤져보다 결국 포기 했지.

    그때 네 친구들 이름 생각나는거 찾아 봤는데, 검색 결과가 안나오더라구?

    그래서 나는 다들 싸이 때려친줄 알았다. 얼마전에 큰맘먹고 다시 뒤져보기 전까지는.

    근데, 한녀석 찾으니까 줄줄이 다 나오더라. 하하.

    근데, 캐서린이 누구야?

  3. 미댕

    거긴 아직 어제겠네,,,과거 스위스의 상은냥~~~ㅋ

    영어에 불어에 한국어까지~ 언어의 여왕님이 되어 버린게야???^^

    스위스 어데 살구 있는거야???제네바?바젤?루체른?취리히?베른?(아는 곳 다 나왔다

    ㅡㅡ;)
    키키는 어떤 사람이야???
    키키와는 어떻게 만난거야???

    무얼 하며 지내고 있는거야???

    막 연애시작하는 사람마냥 궁금한게 어찌나 많은지~~~ㅋ

    내사랑 독일과 이웃나라네,
    미댕의 안부를 전해주어~~~언젠가 꼬옥 간다고~~~!!!^^

    이웃나라에 상은이가 살고 있어 명분이 두어 개쯤 된다~~~우후훗~~~^^

  4. Luna

    To. 미댕

    케케케..아라 아라…내가 사는 지역은 우리나라 가이드북에도 안나오는 그닥 유명하지 않은곳이라는거…–;

    나는 뉴샤텔에 살고 있단다. 나름 이쁘고 호숫가에 자연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곳인데 뭐 특별한건 없어서 가이드북에는 이름도 거론이 안되있더라. 헤헤.

    아, 독일 아직 안갔구나.
    난 캐서린이 네가 독일에서 만난 누군간줄 아라따 처음에…

    스위스에 살다 보니 독일어가 아쉬운 경우가 꽤나 많아. 스위스의 65%넘는 지역이 다 독일어 지역이거든. 불어권은 20%가 체 안되는 작은 지역이라 독일에 가서 한 6개월 정도 연수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단다. 같이 가자~ :) 빨리 와 :D

  5. 현자

    안냥.. 잘 지내고 있어보이네..ㅋㅋ

    난 진짜 졸업 디펜스 준비하고 있어..ㅋㅋ
    언넝 졸업해야지 ㅎㅎㅎ

    그나저나 사진 보니까 박찬욱 감독이 보이는 거 같던데..

    친분있수? ㅋㅋㅋ
    그냥 궁금해서..
    잘 지내고 졸업후 꼭 가겠어..ㅎㅎ

  6. 김혜영

    사진 넘 행복해 보인다. 키키와 상은이 넘 이뿌구 멋져서 눈물이 날뻔했어~

    그걸 머라그러지? 그냥 퐁듀그릇이라 그러나? 램프도 있구 정말 맘에들어.언니가 나중에 누군가와? 쓰라구 개봉을 막는바람에 아직 미사용이야~ ^^ 언니랑 형부가 벽에 걸어둔 상은이와 키키 사진을 보며 고맙다구 뽀뽀두 해줬는데… 괜찮았어?^^*

    스위스 넘 아름답다. 사람들 표정도 모두 밝은것 같구~ 상은이 웃는모습과 키키의 미소는 이루 말할것도 없지머~~

    이모두 다음달 부터는 지금보다 조금 한가해 질수있을것 같어. 이제 좋아하는 산에도 다니고 여행도 해볼란다. 그동안 몸이 근질거려 미치는줄 알았어.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해라 ~ 울 이뿐 상은이와 키키 ^^

  7. Luna

    To. 현자

    안냥, 이번 겨울엔 졸업하는거얌? ㅋㅋ
    그럼 내년 봄에 놀러 올라나?

    박찬욱 감독님이랑 류승완 감독님이랑 지난 여름에 여기 환타스틱 영화제 초대 손님으로 오셨었어. 여기 한국 사람 많이 안살아서 어쩌다 보니 통역겸 가이드겸 같이 열흘정도 보냈었는데, 다들 유명인같지 않게 소박한 사람들이어서 나름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단다. 우리 시아부지네 집에서 같이 밥도 먹고, 짧게 여행도 다니고 말야.

    ㅋㅋ
    나 지금 두시간 기차 타고 가서 공수해온 오징어 짬뽕 라면 먹는데, 끝내주게 맛있다 >.< 한국에선 나 라면 안먹었었는데…ㅋㅋ

  8. Luna

    To. 혜영이모

    헤헤. 엄마 한테 얘기 들었어. 엄마가 이모 초콜렛 뺐었다며.

    나쁜 언니 같으니라구. 나중에 내가 이모 이름만 써서 소포 하나 보낼께. 그럼 차마 못뺐겠지. ㅋㅋ

    근데, 내가 전에 이메일에 설명 쓴것 같았는데, 아닌가?

    그거 일반 퐁듀그릇이 아니구 ‘초콜렛 퐁듀’ 그릇이얌.

    일반 퐁듀를 다같이 먹기엔 그릇이 좀 작지 안어? ^^

    초콜렛 덩어리를 대략 쾅쾅 부숴서 그 퐁듀 그릇에 녹인다음 과일 찍어 먹는거야.

    과일은 보통 딸기나 파인애플같은거로 같이 들어 있는 작은 포크로 콕 찍어서 녹인 초콜렛을 듬뿍 찍어서 먹어.

    생각만해도 살이 막 팍팍 찌겠지? ㅋㅋㅋ
    여기는 남녀 노소 할것 없이 식사 후 디저트로 먹어. (밥을 그렇게 먹고 또 초콜렛을…)

    여행 다닌다고라~ 좋겠다 (>O<)
    난 눈코 뜰새 없이 바뻐서 여행 못가는데.

    학교 공부에 숙제에 발표에 막 치이고 목금토는 일하고 뭐 정신 없어.

    나도 막 몸이 근질거려 죽겠다.
    어릴적에 전국토 여행을 자전거타고 하는게 목표였는데, 언젠간 꼭 해 보고 말꺼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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