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us a message to say hello.짜잔~
드디어 모두들 설레이며 기다리던 룩키 홈피 한글 버전이 나왔습니다.짝짝짝 ^^
요기에 축하말씀 한마디씩 잊지 마세요.
311 thoughts on “Guestbook”
Tracy
Hi Sangeun,
This is Kyunghee unni,큰고모’s daughter.
I was surprised about your marriage, and you live in Switzerland.
I tried to find you through ‘cyworld’, and reached your lovely & sweet island.
All the pictures are very nice & you look so much happy as much as I envy you :)
I visited in Switzerland in may, and stayed at my friend’s house in Winterture.
If I knew you are in Switzerland, I would have visit you.
It’s a little bit late, but congratulate your marriage!
I wish you all the best wishes & hope to see you someday!
Here we are, nobody noticed, but we actually moved our website to a brand new server housed in <a href="http://www.swisscenter.com/">a professional data center</a>. This is one is faster, better and big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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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actually not changed much for most of us, but for those who care we’re now powered by <a href="http://yaws.hyber.org/">yaws</a>. We definitely needed such a <a href="http://www.sics.se/~joe/apachevsyaws.html">high performance webserver</a> for all our visitors. And last but not least for our foreign visitors we are acually on the <a href="http://www.ip-plus.net/network/swiss.en.html">swiss backbone</a>, which means very high-speed connections.
All these improvements thanks to <a href="greg.jpg">Greg</a>. So, thanks to him.
하이~
오늘은 학수오라비 생일이라고 다 같이 모이기로 한 날이라
울 상은이 생각이 나서~~헤헤
요새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부페형 씨푸드레스토랑에 가는데 1인당 4만원이네
새우 머리만 봐도 멀미나게 먹고 와야지 푸하하
잘 지내지?
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못보던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있구나.^^
정아가 왔다갔네… 어젠 내 생일겸 해서 모여서 저녁을 먹었어.
나도 어제 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생각했는데 애들도 마찮가지였나보군.
오래비는 올해 7월부터 현장에 나와있어.
현장이 너무 바쁘게 돌아가다보니 하루하루가 어찌가는지도 모르겠고
애들도 자주 보지도 못해.
조금만 더 고생하고 앞으로 훨씬 더 큰 고생에 도전해보고싶어서. ^^
키서방도 잘 지내지?
하는 일 물로 다 잘풀릴테고…
사진속에 너와 키서방의 웃는 얼굴이 너무도 행복해보인다.
혹, 타국에서 힘들진 않을까 걱정은 안해도 되겠군.
둘이 서로 사랑하는 맘 소중히 간직하고
서로를 위해가며 아까겨가며 살길 바래.
빨리 너희의 2세가 나왔으면 좋겠구나.
우리도 둘째가 생겼어.
내년 2월말이나 3월초에 나올꺼같아.
두녀석이 떠들면 무지 시끄러울꺼 같은데…ㅋㅋㅋ
서영이는 요즘 말도 엄청 많고 시끄럽고 귀찮게 하고 그래.
열라 개겨…ㅡㅡ;
사태가 심각해지면 스위스행 비행기에 태워보낼테니
말 잘들을때까지만 키워다오…ㅎㅎㅎ
자주는 들리지 못하더라도
안부 남기마…
키서방에게도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라고 안부전해주렴.
담에 또 올께…^^ 빠빠!
To. 경희언니
앗! 언니~ 와 나두 놀랬네. 언니 오랜만이당 :)
한국에 있을때도 자주 못보긴 했지만. ㅋㅋ
엄마가 언니 스위스 왔었다고 얘기하더라.
내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왔다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다 결국 못보고 갔어.
이 나라 조그만데 왜 대체 안 만나 지는거야. –;
결혼 축하 고마워.
한국에서 안하는 바람에 친척들에게 연락이 좀 더디게 됐더라고.
알다시피 우리 친척 진~짜 많잖아 ^^;
언니두 싸이 하는구나.
나는 옛날에 호주 가기 전까지 한참하다가 그만 접었어.
근데, 접었더니 친구들 연락처가 다 끊어지더라고. 그래서 재가입하긴 했는데, 관리하기는 귀찮고 해서 여기다 연결해뒀지. ㅋㅋ
가끔 놀러와. 진짜 드물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진 업데이트 하니까 보고 막 씹어주고 그래.
잘 지내 :)
To. 정아 언니
안녕 언니.
오. 또 먹을거 자랑하러 온거군 (– )
음. 씨푸드 부페 예전에 호주 가기 이틀전에 친구들하고 송별회 식으로 갔다온게 처음이자 마지막인거 같다. 대하 먹고 시포 (>.<)
얼마전에 정말 간만에 바닷가재(랍스터 말고, 쬐그만한놈. 큰 새우만한 싸이즈 말야)를 사다가 오븐에 구워 먹었는데, 온집안에 그 조개 구이집 냄새가 나는거야.
크아~ 어찌나 갑자기 조개 구이 포장마차 땡기던지!
그 냄새를 맡으니 한국의 후덥지근한 여름에 서해 바닷가 바람을 맞으며 짭쪼름한 조개 구이 냄새가 퍼지는 풍경이 눈앞에 어른거리고…완전 그립더라 크으~ >.<
그럼 나 다음에 갈때는 우리 조개구이집 모임하는거쥐? :D
To. 학수 오라버니
우왓~
오빠 축하해요. 새언니두~
우선 생일 축하하고, 새언니의 D라인 사건. 축하해 :D
둘째라니. 오호호호…
내 친구 두명이 얼마전에 D라인 얘기를 하더니 여기 저기 D라인이로군.
서영이가 몇살이던가?
동생 생기면 서영이가 갑자기 어른스러워 지면서 잘 돌봐줄꺼야. 그러니까 수습안되게 떠들어도 오빠가 다 받아줘~ 것도 마지막이라니까 그러네. 동생생기면 첫째 딸은 막 갑자기 어른 취급을 받게 되!
여기는 말 잘 알아 들을때 보내. 냐하하하~
요즘 현장에서 뛰는구나~
더 큰 고생에 도전이라. 하하. 역시 오라버니는 언제나 열심히 씩씩하게 열심히 살아서 멋져 :)
가족들에게 안부 전해주고,
우리 먹자패밀리(옛날에는 마시자 패밀리였던거 같은데…)들에게도 안부 전해 주고.
참, 하과장님은 잘 계셔? 히히.
Mmmhh, I noticed some activity around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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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D
상은아..
너 쪽지보고 생각나서..들어와봤어..사진 잘 봤어..이쁘게 잘 나왔네..살도 많이 빠진것 같구..아닌가? ㅋ 스위스는 영어권이 아닌가봐? 그럼 넌 무슨말 하고 살어? 난 휴스턴에 살고 있는데..여긴 덥구..이젠 가을이 됐지만..물가도 싸서 살만하네..잘 지내고..결혼하니까..좋아? 나두 결혼식까지는 좋던데…ㅋㅋㅋ
왜 이렇게 설레고 잠이 안 오나 했더니,,,
이제 하나가 아닌,
예쁜 부부 사진보니, 나두, 캐서린두 덩달아 행복해진다^——-^*
가서 축하해줬음 참 좋았을텐데(덕분에 스위스 여행???^^)
알려줬음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야속한 마음도~
배고픈 아가마냥 사진을 다 훑어봤는데두,
보고싶고, 아쉽기만 해…ㅠㅠ;;